건강·의료 전문 칼럼니스트
수년간의 임상 경험을 가진 전직 간호사이자 현직 건강 칼럼니스트입니다. 사람들의 몸과 마음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, 과학적 지식과 따뜻한 경험을 녹여낸 글을 쓰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