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강·의료 전문 칼럼니스트
15년 차 임상 영양사로서 병원과 지역사회 센터를 오가며 수많은 환자의 식단을 관리해 왔습니다.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는 건강한 삶의 방식을 고민하며, 현재는 건강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