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행·관광 전문 블로거
전직 여행 잡지 에디터로 근무하며 전 세계의 숨겨진 마을을 기록해 왔습니다. 현재는 여행이 단순한 이동을 넘어 타인의 삶을 이해하는 존중의 과정이라 믿으며, 그 따뜻한 기록을 셰어블로그에 담고 있습니다.